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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불러온 플라스틱 지구’ 성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6-25
조회수 : 1438
‘코로나19가 불러온 플라스틱 지구’ 성료! 관련 이미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2020년 두 번째 행사가 코로나19 불러온 플라스틱 지구를 주제로 624()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생명연이 바이오 과학 대중화를 위해 초··고 학생을 비롯한 전국민을 대상으로 작년부터 진행해온 국민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바이오 과학 토크 콘서트로서 이번 행사에는 평소 바이오 플라스틱에 관심이 많은 16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과학커뮤니케이터 목정완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연구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생명연 소속 생명공학자 7명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감염병연구센터장 류충민 박사는 플라스틱과 덜 불편한 동행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플라스틱의 이슈를 소개함으로써 강연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유전자교정연구센터 김세주 박사와 환경질환연구센터 정진영 박사는 플라스틱이 바다로 간 이유에 대한 주제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심해진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그 현황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펼쳤습니다.

생물자원센터 이미경 박사는 플라스틱 분해자 곰팡이, 너는 누구니?’라는 주제로 우리가 간과했던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곰팡이의 순기능을 설명함으로써 호기심을 자아냈습니다.
 


 

세포공장연구센터 이용재 박사는 플라스틱, 플랑크톤에게 맡겨라!’의 주제로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페트병을 분해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개발한 흥미로운 최신 연구성과를 소개했습니다.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 이대희 박사는 플라스틱을 자연의 품에라는 주제로 박테리아가 분비하는 효소를 통한 플라스틱 분해 방법과 그 과정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였습니다.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 성봉현 박사는 잘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만들자에 대한 주제로 생분해가 가능한 바이오플라스틱에 대한 소개와 연구 방법에 대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 사회자와 강연자들이 함께한 바이오 토크에서는 사전·실시간으로 접수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몸속에 얼마나 있는지’,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곰팡이가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지등 플라스틱 문제와 해결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강연자들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생명연은 바이오에 대한 국민들의 과학적 지식 제고를 위해 동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날 강연 영상은 생명연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ribbadmin)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 BIO톡톡문의 : T.042-860-4733, lcy@kirbb.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