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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지역의 다양한 LMO 지식·경험 공유한다 mail 등록일 2017-11-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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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wp [한국생명공학연구원]_보도자료_배포_-_아시아지역의_다양한_LMO_지식_경험_공유한다_(최종본).hwp
내용

아시아지역의 다양한 LMO 지식·경험 공유한다
- 제1차 LMO 환경방출 및 안전관리 포럼 개최 -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는 2017년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스위트호텔에서 ‘제1차 LMO 환경방출 및 안전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  이번 포럼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아시아지역 8개국 16명의  * 유전자변형생물체(LMO) 관련 정부 담당자, 연구자, NGO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며 참가국가의 LMO 연구개발 현황, 위해성평가 및 공공참여 관련 다양한 사례의 공유와 토론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유전자변형생물체 : 유전자재조합기술 등 현대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여 새롭게 조합된 유전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식물, 동물, 미생물을 말하는 것으로 LMO (Living Modified Organisms) 또는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라고도 함.

□ 본 포럼은 경제적 편익과 잠재적 위해성의 비용에 관한 논의와 갈등이 따르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연구개발, 위해성평가 및 공공참여 등 세계 각국의 상호 경험 공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기획되었다.


o  양일간 개최되는 포럼에는 GM작물 상업화 및 재배 경험을 가진 방글라데시(GM가지)와 인도(GM면화), GM작물 재배 경험을 가진 필리핀(GM옥수수), 베트남(GM옥수수), 중국(GM면화, GM파파야), 호주(GM캐놀라) 그리고 GM작물 관련 현재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의 경험과 애로사항 극복사례 발표와 토론이 준비되어 있다.

o 한국은 최근 유전자변형생물체 관련 표시제 강화와 연구개발에 대한 제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본 포럼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의 앞선 사례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및 안전관리를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는 2015년부터 ‘코리아 바이오안전성 역량강화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 BCH 정보공유와 LMO 안전관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BCH(Biosafety Clearing House) : 바이오안전성의정서 제20조에 명시된, 각국의 유전자변형생물체관련 정보를 수집·관리·제출하는 등의 활동을 위한 정보공유체계


□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장호민 전문위원은 “아시아 국가들의 경험과 애로사항 극복과정을 공유하여 상호 도움이 되도록 함은 물론 나아가 지역적으로도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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