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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 바이오안전성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들이 모인다 mail 등록일 2017-10-3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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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wp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보도자료 배포- 아시아 바이오안전성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들이 모인다_(최종).hwp
내용

아시아 바이오안전성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들이 모인다
- 제5차 KBCH-UN Environment 아시아 BCH 워크숍 개최 -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는 UN Environment와 공동으로 바이오안전성 역량강화 및 아시아지역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아시아 BCH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BCH(Biosafety Clearing House) : 바이오안전성의정서 제20조에 명시된, 각국의 유전자변형생물체관련 정보를 수집·관리·제출하는 등의 활동을 위한 정보공유체계

  o 2017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생명硏 나눔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아시아지역 17개국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 및 UN Environment 담당자 아시아지역 RA(Regional Advisor) 등 총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 유전자변형생물체 : 유전자재조합기술 등 현대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여 새롭게 조합된 유전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식물, 동물, 미생물을 말하는 것으로 LMO (Living Modified Organisms) 또는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라고도 함.
 
□ 이번 워크숍은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7)’에서 한국이 제안한 ‘코리아 바이오안전성 역량강화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개발도상국의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이하 ‘BCH’) 운영에 관한 인적·제도적 능력 개발 및 강화와 아시아 지역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효과적인 LMO 안전관리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 코리아 바이오안전성 역량강화 이니셔티브(Korea Biosafety Capacity Building Initiative) : 유전자변형생물체 정보공유,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이상 한국이 주도), 위해성평가 및 관리, 검출 및 식별 분야(이상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 주도)로 나눠 진행되고 있으며,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총 6년간 당사국들의 의정서 이행능력 향상을 위해 시행 중임.


  o 워크숍에서는 참가국들의 유전자변형생물체 정보체계 공유, 지역 정보협력 및 의정서 이행을 위한 아시아지역 로드맵 달성방안 논의가 진행되며 향후 지역협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러닝, 온라인포럼 및 웨비나(Webinar)에 대한 설명과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웨비나(Webinar) :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회의로 본 웨비나에서는 유전자변형생물체 정보공유 및 지역협력 의제를 바탕으로 참가국들이 음성,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할 예정임.

□ 이러한 당사국 지원의 일환으로 한국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는 2008년부터 아시아 지역 유전자변형생물체 정보 전문가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협력 체계 ‘아시아 BCH 패밀리(Asia BCH family, ABF)’를 구성하여 주도해 왔다.

  o ABF는 의정서 이행 로드맵 구상 및 실천, 참가국들의 경험을 당사국들에게 소개하는 부대행사(제8차 당사국 회의, 멕시코/‘14. 12) 개최, ‘ABF 포털’사이트 구축 및 운영 등의 활동으로 지역협력을 통한 바이오안전성 확보체계 구축 사례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장호민 전문위원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상업화와 국가간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투명한 LMO 정보공유 및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한 LMO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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