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보도자료)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 한국생명공학연구원(보도자료) ko <![CDATA[2018년 발명의 날 기념 포상 수상]]>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475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제53회 발명의 날(5.19)을 맞이하여, 5월 16일(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훈장 1명, 특허청장표창 1명, 총 2명이 동탑산업훈장과 특허청장표창을 수상했다.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개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에 대해서 시상이 진행되었다.


훈장(동탑산업훈장)은 노화제어연구단 권기선 단장이 수상했다. 권기선 단장은 노인성 근감소증에 대한 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에서 예방 및 치료약물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의료기술 수준을 확보하고,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을 개발하여 노인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허청장표창은 사업화기술지원팀 김형철 전임연구원이 수상했다. 김형철 전임연구원은 우수기술 선별, 기업 1:1 맞춤형 기술상담, 연구원 기술설명회 개최 등 전략적인 기술마케팅을 실시하였고, 기술사업화 관련 자문 등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바이오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다.]]>
관리자 2018-05-18 00:00:00.0
<![CDATA[학교급식에 GMO 식품 사용 금지, 바람직한가?]]>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463 학교급식에 GMO 식품 사용 금지, 바람직한가?

- 9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개최

- 생명-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공동 주최

 

과연 학교급식에서 유전자변형식품의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정책이 바람직한 것인가? 이를 둘러싼 청소년들의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과 공동으로 "9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 2018814()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orea Biosafety Clearing House)바이오안전성의정서 제20조와 LMO(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32조에 근거하여 국내외 LMO에 관한 정보의 대국민 공개와 인식·참여증진을 위해 관련 정보의 수집·관리·제공·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 National Instrumentation Center for Environmental Management)은 농업·환경·생명과학분야의 교육 및 연구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으로 250억원 상당의 첨단 연구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기 분석서비스를 통하여 전국 단위 연구 및 교육 지원 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o 현재 6개 광역단체, 9개 시·, 8개 구에서는 급식 식자재 공동구매시 GMO 배제, Non-GMO 식자재 구입 차액지원, 전통장류 공동제조 공급 등의 방법으로 학교급식에서의 Non-GMO 식품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의 GMO 식품 사용 금지 정책 추진에 대한 찬성측과 반대측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본 토론대회는 청소년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생명공학 분야의 소통 및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2010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생명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토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o 올해는 본 토론대회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주최하여 생명과학(기술)에 대해 학습된 이론이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실험실습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이론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토론대회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o 9회 토론대회 예선참가자 전원에게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에서 주관하는 생명과학 체험학습 참여하여 생명공학기술의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대회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16~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2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627()까지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를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o 토론대회 요강 및 접수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론대회 홈페이지(http://www.biosafety.or.kr/main.do?s=dbat)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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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17 00:00:00.0
<![CDATA[기억에서 사라진 장기, 마이크로바이옴을 논하다]]>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329 기억에서 사라진 장기, 마이크로바이옴을 논하다
 - 생명硏, ‘10% Human, 잊혀진 기관을 찾아서...’ 주제로 KRIBB 컨퍼런스 개최-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은 4월 11일(수) 생명硏 대전본원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10% Human, 잊혀진 기관을 찾아서...’를 주제로 KRIBB Conference를 개최한다.

□ 본 행사에서는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구자들이 모여서 건강인과 질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한다.

   o 인체에는 100조 이상의 세균이 존재하며, 이들 대부분은 소장과 대장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간의 몸은 10%의 인체세포와 90%의 미생물로 이루어졌다고 보고되고 있다.

   o 최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환과의 관련성 보고가 증가하면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기억속에서 멀어지고 잊혀진 장기라고 언급되고 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뇌, 소화기계, 순환계, 면역계 등 인체의 다양한 질환들과 관련성이 있다는 결과들이 계속적으로 보고되면서 그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생명硏연 이정숙 박사), ▲장내 면역세포,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및 대사 항상성(KAIST 김유미 교수), ▲마이크로바이옴과 정밀의학(GIST 박한수 교수), ▲한국인 장내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위한 분석법(천랩 김병용 소장), ▲류마티스 관절염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면역체계조절 연구(카톨릭대 조미라 교수), ▲무균(germfree 및 gnotobiotic)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숙주-마이크로바이옴 간의 상호작용 연구(연세대 유지환 교수) 등의 다양한 발표주제로 건강인과 질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o 특히, 이번 발표는 생명硏 생물자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와 관련하여, 건강한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메타게놈분석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으로부터 절대혐기성 세균을 확보하여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한 현재 생명硏에서 실물자원과 관련정보를 연계하여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자들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황 등에 대해서도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이번 KRIBB Conference를 주관한 생명硏 이정숙 박사는 “본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자들이 상호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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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10 00:00:00.0
<![CDATA[생명硏, 4차 인재양성 및 청년채용 MOU 체결]]>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324 생명硏, 4차 인재양성 및 청년채용 MOU 체결
- 바이오 중소기업의 우수연구인력 제공 및 청년일자리 창출 기여-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은 4월 6일(금) 16시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과기정통부 연구성과정책관 및 패밀리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출연(연) 4차 인재양성 및 청년채용 MOU’를 체결했다.

□ 이번 행사는 생명硏 취업연계 직무훈련 추진전략 및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과기정통부와 생명硏의 1차 협약 후 생명硏과 패밀리기업[디케이바이오(주) 등 6社]간의 2차 협약이 진행되었다. 
   
□ 본 MOU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공계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생명硏의 우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한 패밀리기업 맞춤형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패밀리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협약이다.

□ 협약의 일환으로 향후 생명硏은 ‘KRIBB 바이오 인더스트러 4.0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기업니즈형 바이오 산업화/생산 전문인력 양성 보급을 통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바이오 산업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현장중심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 또한 생명硏은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바이오 산업화전문인력 30명(제품개발 및 품질관리 전문가), 바이오 생산전문인력 10명(미생물/동물세포 배양 및 분리정제 전문가), 바이오 마케팅 전문인력 10명(계약/수출/마케팅 전문가)을 배출할 계획이다.

□ 생명硏 김장성 부원장은 “KRIBB 바이오 인더스트리 4.0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업 맞춤형 우수한 연구인력을 양성하여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국가BT 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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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9 00:00:00.0
<![CDATA[초미세먼지 효율적으로 제거할 필터 제조 기술 개발]]>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296 초미세먼지 효율적으로 제거할 필터 제조 기술 개발

- 미세먼지 제거 효율 높은 기능성 나노 섬유 기반 필터 개발 성공 -
- 차량용 공기청정기 필터, 스마트 마스크, 윈도우 필터 등에 활용 기대 -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재)스마트IT융합시스템연구단(이하 CISS), 전남대학교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는 공동연구를 통해 초미세먼지(PM2.5)를 포집할 수 있는 고성능 기능성 나노 섬유 기반 초미세먼지 필터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현재 상용되고 있는 미세먼지 헤파필터는 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섬유를 기반으로 하는 필터링 방식으로 미세먼지 포집 효율이 좋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압력 손실*이 높아 공기를 정화하는데 필요한 송풍장치의 전력 소모량이 크고 소음 및 진동 등이 발생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 압력 손실(차압) : 필터의 입구 및 출구에서의 압력차로 나타내며, 압력손실(압력차가)이 클수록 동일 팬 속도에서 지나가는 유량이 적어지게 된다. 반대로 지나가는 유량을 늘리기 위하여(외부공기를 흡입하는 모터의) 팬 속도를 높일 경우, 높은 전략 소비량이 필요하다.

□ 이번 연구 성과는 기존 나노 섬유 기반의 미세먼지 포집 필터의 성능을 약 25%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이는 상용 헤파필터 대비 동일한 수준의 집진 효율(PM2.5 기준 95%)을 가지면서도 압력 손실은 30% 개선됨을 보였다. 또한, 이를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활용 시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약 70μg/m3의 농도(PM2.5 기준 WHO 일평균 권고기준의 2.5배)로 오염된 자동차 실내를 16분만에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 본 연구팀은 반응성 이온 에칭 공정 기술(RIE)을 전기방사 된 고분자 나노 섬유 소재에 적용하여, 섬유의 두께를 현저히 줄이고 동시에 주입된 산소 가스를 통하여 미세먼지가 더 잘 붙도록 화학적 표면 처리를 함으로써 미세먼지 집진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성공하였다.

 - 이는 화학적인 작용기(활성 그룹)가 도입된 극미세 나노 섬유로서, 여과집진 방식의 주요 메카니즘인 필터섬유에 대한 입자의 충돌(impaction), 간섭(Interception), 확산(Diffusion)을 극대화하여 집진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섬유의 두께를 현저히 줄임으로써 미세먼지보다 작은 공기 분자들은 잘 통과하여 압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 또한, 밀도범함수이론(DFT)을 이용하여 표면 작용기와 미세먼지와의 분자간 상호작용 에너지를 계산하였고, 이를 토대로 미세먼지를 흡착하는데 있어 최적화된 화학 작용기(활성 그룹)를 밝혀냈다. 이러한 화학 작용기를 지닌 나노 섬유가 흡착을 통한 미세먼지 필터링 효율을 높인 것으로, 향상된 성능의 필터 제작 가능성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 이번 연구 결과는 화학 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6.216) 온라인판에(논문명: Surface-Modified Polymer Nanofiber Membrane for High-Efficiency Microdust Capturing) 3월 17일 게재되었다.

- 이번 연구 성과는 나노 섬유가 필터 여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차량용 공기청정기 필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 마스크, 윈도우 필터 등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세먼지 필터 뿐만 아니라, 고효율 이차전지필터, 더 나아가 특수 의료용 섬유 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은 현재,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벤처기업 ㈜쉐마(대표 한대익)를 통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대응 제품 개발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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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3-29 00:00:00.0
<![CDATA[고령화 시대, 노인성 근감소증 해결 실마리 찾았다]]>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282
고령화 시대, 노인성 근감소증 해결 실마리 찾았다
 -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 세틸피리디늄(CPC) 개발 및 기술이전 
 - 치료제가 전무한 노인성 근감소증 분야 활용 기대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서울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기술이전 했다고 밝혔다.

   * 노인성 근감소증 (Sarcopenia) : 노화가 진행되면서 근육이 감소하는 질환이며 60대의 유병률이 10% 이상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임. 근육감소는 근래까지도 노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여겨지다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새로운 질병으로 지정되기에 이름. 노인성 근감소증은 골격근의 감소로 인해 낙상 및 신체기능 장애를 유발하고, 이차적으로 대사질환, 비만, 당뇨, 골감소증 등을 유발하게 된다. 

 ㅇ 생명연의 ‘전문연구단(노화제어)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령화대응 Reverse Aging 노화과학 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생명연 권기선 박사 연구단이 주도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정선근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 노화제어연구단(단장 권기선 박사)은 안전성이 보장되고 신약개발에 따른 비용 부담이 적은 약물개발 전략인 ‘Drug Repositioning’ (기존 허가약물을 새로운 적응증에 재배치 함, ‘신약재창출’이라고 일컬음)을 적용하여 노화마우스에서 근육 개선 효과가 뛰어난 세틸피리디늄(CPC)을 발굴하였다. 노화 마우스에 CPC를 투입해서 악력, 근지구력 등을 실험한 결과 기존 노화 마우스에 비해서 CPC를 투입한 마우스가 약 20~25% 근육 개선 효과가 있었다. 세틸피리디늄(CPC)은 기존의 인두염/구내염 치료제이며 가글에도 함유되어있는 살균제 성분이다.

 ㅇ 또한 근육분화의 척도인  발광효소 (luciferase)를 이용하여, 분화정도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근원세포주를 제작 하고 고속대량스크리닝 (High Throughput Screening, HTS)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ㅇ 이와 관련하여 연구진은 CPC가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근력약화 관련질환의 치료에 적용될 수 있다는 내용을 국내 특허등록 및 해외 4개국에 특허출원(중국, 일본, 미국, EU)하였다.

 ㅇ 이 특허기술은 노인성질환 건강식품 원료 생산이라는 안정적 기반에 신소재와 신약개발 연구를 추진하는 전문기업인 ㈜비티씨에 정액기술료 12억원 및 경상실시료 총매출액 3%로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하였다.

□ 2016년 10월 WHO는 고령화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는 환자 추세에 발맞추어 노인성 근감소증에 질병코드를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의약품 시장을 열었다. 근래에 글로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근감소증 약물개발이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 미국 FDA에 허가받은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는 전무한 실정이다.

 ㅇ 노인성 근감소증에 대한 국내외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인구 고령화에 따른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근감소증 관련 기술 분야 개발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한다.

 ㅇ 본 연구 성과는 치료제가 전무한 노인성 근감소증에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권기선 박사가 이끄는 노화제어연구단은 국내 유일의 정부출연연구소 산하 노화과학연구조직으로서 국내 노화연구분야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ㅇ 생명연은 국가·사회적 현안을 해결하고 세계적인 핵심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5년부터 5개 전문연구단 체제를 도입하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은 그러한 체제아래 이루어진 연구역량 강화의 결과 중 하나이다.

□ 이번 연구를 주도한 권기선 박사는 “다국적 제약사와 차별화된 작용점의 약물(다국적 제약사는 근육 저해인자인 마이오스타틴을 표적으로 한 항체바이올로직스를 중점 개발하는 반면, 생명연은 근육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물질을 개발함)”임을 강조하면서, “하루빨리 임상 시험을 통과하여 건강한 고령사회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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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3-22 00:00:00.0
<![CDATA[생명(연)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 4대 지정기관 현판식 개최]]>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198  

생명(연)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 4대 지정기관 현판식 개최

 - 2018년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지정 등 4대 기관 지정에 따른 현판식 개최
 - 생명연구자원의 관리와 유통 촉진, 정보 교류 확대 등 기대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에서 생명연구자원* 공공 인프라 구축·운영을 담당하는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부장 이상래, 이하 인프라사업부)는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로부터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지정되어 오는 2월 12일 대전 본원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
     * 생명연구자원: 생명공학연구의 기반이 되는 자원으로서 산업적으로 유용한 동물, 식물, 미생물, 인체유래 연구자원 등 생물체의 실물(實物)과 정보


  ○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과기정통부 지정 7대 기탁등록보존기관 및 출연연 등에서 확보된 모든 생명연구자원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ARIS)*을 3년여에 걸쳐 구축하여 왔으며, 생명공학분야 연구에 필요한 생명연구자원의 활용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공식적인 지정**을 받게 되었다.
     *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 통합정보시스템: ARIS (Advanced bioResource Information System), 웹사이트:
http://www.aris.re.kr
     ** 「생명연구자원의 확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제10조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7조

  ○ 2018년 1월 현재 ARIS에 통합된 생명연구자원은 동물, 식물, 미생물, 인체유래연구자원 등 총 37,555종 1,857,747건의 자원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 이번 현판식은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뿐 아니라 이미 지정 운영되어온 기존 3대 기관(생명연구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 생명자원 연구성과 관리ㆍ유통 전담기관)의 현판까지 더하여 총 4대 기관에 대한 현판식을 겸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지난 2010년 3월 4일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생명연구자원의 수탁, 등록, 보존, 분양 등 자원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같은 해 7월 9일에는 7대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총괄 관리하는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에도 지정되어 기관 간 정보 교류 등의 업무를 수행 중이다.
     * 현재 과기정통부 지정 7대 기탁등록보존기관은, 생명硏 인프라사업부 외에 국립중앙과학관, (재)연구소재중앙센터,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KOBIC), 서울대 한국세포주은행, 한국뇌연구원 한국뇌은행,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등


  ○ 또한, 이보다 앞선 2008년에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생명자원 연구성과 관리·유통 전담기관’으로 생명硏이 지정됨에 따라 인프라사업부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 수행을 통해 창출된 연구 성과 특히, 생명자원 및 관련 정보의 관리·유통체계를 구축·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생명자원 관리·유통 전담기관은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생명硏으로 하되, 생명자원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동법 제8조에 의해 과기정통부장관이 지정한 기탁등록보존기관에 생명자원의 정보와 실물을 등록 기탁할 수 있음


□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생물자원센터, 실험동물자원센터, 바이오평가센터, 국가영장류센터, 영장류자원지원센터, 미래형동물자원센터, 해외생물소재센터, ABS연구지원센터 등 총 8개 센터로 구성되어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생명연구자원 인프라 구축을 통한 국가 바이오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생명硏 오창분원장이자 인프라사업부장인 이상래 박사는 “그동안 정보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온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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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12 00:00:00.0
<![CDATA[생명硏, 『2018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발표]]>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192
생명硏, 『2018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발표

- Core, Red, Green, White Bio로 살펴본 10대 미래유망기술 소개 -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센터장 김흥열)은 최근 바이오 분야의 혁신적 연구성과 분석을 통해 『2018 바이오 미래유망기술』을 발굴, 그 결과를 바이오정보 포털사이트인 바이오인(http://www.bioin.or.kr)에 발표했다.

○ 기초·기반/플랫폼(Core Bio), 보건의료(Red Bio), 농림수축산·식품(Green Bio), 산업공정/환경·해양(White Bio) 분야별로 선별된 이번 기술은 『Core, Red, Green, White Bio로 살펴본 10대 미래유망기술』이라는 부제로 연구결과를 소개하였다.

□ 생명硏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다가오는 바이오경제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바이오 분야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발굴연구를 진행해 오고있다.

○ 이번 미래유망기술 선정과 관련한 연구방법은 “혁신발견형”으로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1단계에서는 최신 주요논문의 참고문헌 이종성* 및 인용지수 분석을 통해 혁신적 연구성과를 모니터링한 후 미래유망 후보기술 발굴을 위한 혁신 시드(seed)를 도출하였고,
    * Web of Scienced의 저널별 해당 카테고리를 바이오분야와 비(non) 바이오분야로 구분하여 타분야와의 융합 및 연관 정도를 파악

○ 2단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20개의 후보기술을 도출하였으며, 후보기술별 기술적 혁신성과 산업적 혁신성에 대한 설문조사 및 전문가 평가를 통해 『Core, Red, Green, White Bio로 살펴본 10대 미래유망기술』을 최종 선정하였다.

 

분야

기술명

코어바이오
(Core Bio)

▶단일뉴런 분석기술(Single neuron analysis)
▶유전자 복원기술(Genetic remediation)
▶합성배아(Synthetic embryo)

레드바이오
(Red Bio)

▶생체 내 유전체 편집기술(in vivo Genome editing)
▶오가노이드 기반 생체모사기술(Organoids-based biomimetics)
▶차세대 항암백신(Next generation cancer vaccine)

그린바이오
(Green Bio)

▶식품 유해성분 동시검출 센서(Simultaneous hazards-detecting sensors)
▶유전체 편집 기반 양적형질 조절기술(QT engineering by genome editing)

화이트바이오
(White Bio)

▶인공효소 체인(Artificial enzyme chain)
▶탄소자원화 광합성 세포공장(Carbon utilizing photosynthetic cell factory)


□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김흥열 센터장은 “이번 혁신적 연구성과 분석에 기반한 미래유망기술 도출은 바이오 분야 미래비전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유망기술을 선정하여 향후 기술적·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연구개발 주제를 제안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히고,

○ “특히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지난 2015년 기술융합형, 2017년 이슈 대응형으로 접근했던 연구방법에 이어 2018년은 혁신발견형으로 연구 방법을 변경하였으며,

○ 향후에도 바이오 맞춤형 미래유망기술 연구방법을 발전시켜 예측 정확도가 높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특히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중 ‘탄소자원화 광합성 세포공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이산화탄소 저감 및 탄소자원화 능력을 갖는 광합성 세포공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고부가 소재를 생산하는 기술로,

○ 이산화탄소 저감 관련 글로벌 시장은 2011년 119억 달러(약 13조 원)에서 연평균 7.4%로 성장하여 2021년 243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로 증대될 전망이며, 올 겨울 국내에 상륙한 최강 한파의 발생원인인 지구 온난화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어 연구개발이 매우 의미 있는 시점이다.

□ 지난 2017년 국내 바이오 R&D 및 산업발전을 위한 국가 최상위계획인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바이오분야에 대한 범부처적 관심과 노력이 확대되고 있는 중으로,

○ 이에 발맞추어 생명硏은 지속적으로 바이오 분야의 미래유망기술을 발굴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 및 미래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바이오산업에 대해 국가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국가전략 수립 및 정책 아젠다 도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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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08 00:00:00.0
<![CDATA[생명硏, 설립 33주년 기념식 개최]]>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186 생명硏, 설립 33주년 기념식 개최
-‘바이오강국을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원으로 성장’다짐-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은 2018년 2월 1일(목) 오전 10시 전임 기관장과 동문회 임원, 명예연구원 그리고 생명硏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생명硏의 33주년 설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생명硏 강당에서 치러진 이번 기념식은, 유공자 시상식과 원장 기념사, 축하 공연 등의 행사로 구성되었다. 또한 설립 33주년을 맞아 장규태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지난날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미래의 준비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o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간 생명硏의 발전에 공헌한 직원들을 선정하여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우수논문상, 우수기술개발상, 우수근무직원상 및 우수근무팀상 등이 진행됐다.

□ 이사장상은 시스템바이오연구부 정경숙 박사와 총무회계과 곽조은 선임행정원이 수상했다. 정경숙 박사는 희귀난치성 질환 진단·치료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전이성 소화기암 및 폐암 관련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곽조은 선임행정원은 생명硏 전북분원의 초기 행정기반을 구축하고 기관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획 및 소통·화합의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우수논문상은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 권오석 박사가 수상했다. 권오석 박사는 단백질(도파민 수용체)이 결합된 전도성 나노튜브 기반 신규 바이오 전자센서 개발에 성공하고 해당 연구결과를 나노과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ACS Nano誌(’17.5)에 발표하였다.

□ 우수기술개발상은 노화제어연구단 권기선 박사가 수상했다. 권기선 박사는 근감소증 제어물질 발굴을 위한 약물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인성 근감소증의 예방 및 치료약물 기술을 개발하여 기술이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생명硏 장규태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연구원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무병장수의 꿈 실현을 위하여 다가오는 바이오경제시대의 주역으로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세계적인 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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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01 00:00:00.0
<![CDATA[4차 산업혁명시대, 생명연구자원 정보교류 활성화한다]]> http://www.kribb.re.kr/sub03/sub03_01.jsp?b_idx=19170 4차 산업혁명시대, 생명연구자원 정보교류 활성화한다
-제4회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 원장 장규태)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이하 KOBIC*, 센터장 최용경)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유영민) 후원으로 부산광역시 한화리조트에서 ‘제4회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 KOBIC : Korean Bioinformation Center

□ 2018년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관련 공무원,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 및 기탁등록보존기관 관련자, 생명연구자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생명연구자원의 미래전망과 국내생명연구자원 전담기관간의 정보연계 협력 확산을 목적으로 4차 산업혁명(융합, 혁신)에 따른 생명연구자원의 향후 발전방안 도출(1일차), 생명연구자원 산업적 활용사례 공유(2일차)로 구성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ㅇ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연구 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 도출과 각계 전문가들의 패널토론 및 생명연구자원을 이용한 산업적 활용사례 공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ㅇ 또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학·연 및 부처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중요성 홍보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워크숍은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 제11조 ‘국내외 생명연구자원 정보관리 기관과의 협력‘에 근거하여, 지난 2015년 ’제1회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내 생명연구자원 발전방향 제시 및 생명연구자원 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 KOBIC에서는 부처별, 연구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생물자원, 생물다양성 그리고 생명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가적 차원에서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기틀을 마련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ㅇ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09.5 제정)」 제11조에 따라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지정된 KOBIC은 국내 생명연구자원정보의 총괄관리 기관으로 지정(’10.3 지정) 되었으며, 이를 위해 국가생명연구자원통합정보시스템(KOBIS)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기술협력, 정보 공유 및 연계 등을 위해 구성된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협의회  사무국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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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1-29 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