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연구원 뉴스)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연구원 뉴스) ko <![CDATA[2018년 발명의 날 기념 포상 수상]]>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466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제53회 발명의 날(5.19)을 맞이하여, 5월 16일(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훈장 1명, 특허청장표창 1명, 총 2명이 동탑산업훈장과 특허청장표창을 수상했다.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개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에 대해서 시상이 진행되었다.
 
훈장(동탑산업훈장)은 노화제어연구단 권기선 단장이 수상했다. 권기선 단장은 노인성 근감소증에 대한 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에서 예방 및 치료약물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의료기술 수준을 확보하고, 근감소증 환자의 근육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을 개발하여 노인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허청장표창은 사업화기술지원팀 김형철 전임연구원이 수상했다. 김형철 전임연구원은 우수기술 선별, 기업 1:1 맞춤형 기술상담, 연구원 기술설명회 개최 등 전략적인 기술마케팅을 실시하였고, 기술사업화 관련 자문 등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바이오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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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19 00:00:00.0
<![CDATA[학교급식에 GMO 식품 사용 금지, 바람직한가?]]>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465
- 제9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개최
- 생명硏-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공동 주최
 
과연 학교급식에서 유전자변형식품의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정책이 바람직한 것인가? 이를 둘러싼 청소년들의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과 공동으로 ʻ제9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ʼ 를 2018년 8월 14일(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본 토론대회는 청소년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생명공학 분야의 소통 및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 창의 ․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생명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토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본 토론대회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주최하여 생명과학(기술)에 대해 학습된 이론이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실험실습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이론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토론대회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제9회 토론대회 예선참가자 전원에게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에서 주관하는 ‘생명과학 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생명공학기술의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대회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16~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2인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6월 27일(수)까지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를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토론대회 요강 및 접수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토론대회 홈페이지(http://www.biosafety.or.kr/main.do?s=db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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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17 00:00:00.0
<![CDATA[기억에서 사라진 장기, 마이크로바이옴을 논하다]]>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356 - 생명硏, ‘10% Human, 잊혀진 기관을 찾아서...’ 주제로 KRIBB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은 4월 11일(수) 생명硏 대전본원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10% Human, 잊혀진 기관을 찾아서...’를 주제로 KRIBB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구자들이 모여서 건강인과 질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인체에는 100조 이상의 세균이 존재하며, 이들 대부분은 소장과 대장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간의 몸은 10%의 인체세포와 90%의 미생물로 이루어졌다고 보고되고 있다.

 

최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환과의 관련성 보고가 증가하면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기억속에서 멀어지고 잊혀진 장기라고 언급되고 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뇌, 소화기계, 순환계, 면역계 등 인체의 다양한 질환들과 관련성이 있다는 결과들이 계속적으로 보고되면서 그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생명硏연 이정숙 박사), ▲장내 면역세포,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및 대사 항상성(KAIST 김유미 교수), ▲마이크로바이옴과 정밀의학(GIST 박한수 교수), ▲한국인 장내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위한 분석법(천랩 김병용 소장), ▲류마티스 관절염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면역체계조절 연구(카톨릭대 조미라 교수), ▲무균(germfree 및 gnotobiotic)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숙주-마이크로바이옴 간의 상호작용 연구(연세대 유지환 교수) 등의 다양한 발표주제로 건강인과 질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는 생명硏 생물자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뱅크’와 관련하여, 건강한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메타게놈분석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으로부터 절대혐기성 세균을 확보하여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한 발표되었으며, 또한 현재 생명硏에서 실물자원과 관련정보를 연계하여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자들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황 등에 대해서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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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12 00:00:00.0
<![CDATA[생명硏, 4차 인재양성 및 청년채용 MOU 체결]]>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355 - 바이오 중소기업의 우수연구인력 제공 및 청년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은 4월 6일(금) 16시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과기정통부 연구성과정책관 및 패밀리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출연(연) 4차 인재양성 및 청년채용 MOU’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생명硏 취업연계 직무훈련 추진전략 및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과기정통부와 생명硏의 1차 협약 후 생명硏과 패밀리기업[디케이바이오(주) 등 6社]간의 2차 협약이 진행되었다.

본 MOU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공계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생명硏의 우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한 패밀리기업 맞춤형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패밀리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협약이다.

협약의 일환으로 향후 생명硏은 ‘KRIBB 바이오 인더스트러 4.0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기업니즈형 바이오 산업화/생산 전문인력 양성 보급을 통한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바이오 산업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현장중심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생명硏은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바이오 산업화전문인력 30명(제품개발 및 품질관리 전문가), 바이오 생산전문인력 10명(미생물/동물세포 배양 및 분리정제 전문가), 바이오 마케팅 전문인력 10명(계약/수출/마케팅 전문가)을 배출할 계획이다.


생명硏 김장성 부원장은 “KRIBB 바이오 인더스트리 4.0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업 맞춤형 우수한 연구인력을 양성하여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국가BT 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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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9 00:00:00.0
<![CDATA[초미세먼지 효율적으로 제거할 필터 제조 기술 개발]]>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297 미세먼지 심각성 및 기능성 나노 섬유 기반 초미세먼지 (PM2.5) 필터 제조 모식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권오석․박선주 박사, (재)스마트IT융합시스템연구단, 전남대학교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는 공동연구를 통해 초미세먼지(PM2.5)를 포집할 수 있는 고성능 기능성 나노 섬유 기반 초미세먼지 필터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기존 나노 섬유 기반의 미세먼지 포집 필터의 성능을 약 25%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이는 상용 헤파필터 대비 동일한 수준의 집진 효율(PM2.5 기준 95%)을 가지면서도 압력 손실은 30% 개선됨을 보였다. 또한, 이를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활용 시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약 70μg/m3의 농도(PM2.5 기준 WHO 일평균 권고기준의 2.5배)로 오염된 자동차 실내를 16분 만에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해당 연구 결과는 화학 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6.216) 온라인 판에(논문명: Surface-Modified Polymer Nanofiber Membrane for High-Efficiency Microdust Capturing) 3월 17일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 성과는 향후 나노 섬유가 필터 여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차량용 공기청정기 필터뿐만 아니라, 스마트 마스크, 윈도우 필터 등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세먼지 필터뿐만 아니라, 고효율 이차전지필터, 더 나아가 특수 의료용 섬유 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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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3-29 08:55:54.56
<![CDATA[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 세틸피리디늄(CPC) 개발 및 기술이전]]>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292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서울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기술이전 했다고 밝혔다.

노화제어연구단(단장 권기선 박사)은 안전성이 보장되고 신약개발에 따른 비용 부담이 적은 약물개발 전략인 ‘Drug Repositioning’ (기존 허가약물을 새로운 적응 증에 재배치 함, ‘신약재창출’이라고 일컬음)을 적용하여 노화마우스에서 근육 개선 효과가 뛰어난 세틸피리디늄(CPC)을 발굴하였다. 노화 마우스에 CPC를 투입해서 악력, 근지구력 등을 실험한 결과 기존 노화 마우스에 비해서 CPC를 투입한 마우스가 약 20~25% 근육 개선 효과가 있었다. 세틸피리디늄(CPC)은 기존의 인두염/구내염 치료제이며 가글에도 함유되어 있는 살균제 성분이다.

또한 근육분화의 척도인 발광효소 (luciferase)를 이용하여, 분화정도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근원세포주를 제작 하고, 고속대량스크리닝 (High Throughput Screening, HTS)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연구진은 CPC가 근감소증을 비롯한 다양한 근력약화 관련 질환의 치료에 적용될 수 있다는 내용을 국내 특허등록 및 해외 4개국에 특허출원(중국, 일본, 미국, EU)하였다.

이 특허기술은 신소재와 신약개발 연구를 추진하는 전문기업인 ㈜비티씨에 정액기술료 12억원 및 경상실시료 총매출액 3%로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하였다. ]]>
관리자 2018-03-22 00:00:00.0
<![CDATA[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 4대 지정기관 현판식 개최]]>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207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에서 생명연구자원 공공 인프라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이하 인프라사업부)가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로부터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지정되어 2월 12일 대전 본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과기정통부 지정 7대 기탁등록보존기관 및 출연연 등에서 확보된 모든 생명연구자원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ARIS)을 3년여에 걸쳐 구축하여 왔으며, 생명공학분야 연구에 필요한 생명연구자원의 활용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공식적인 지정을 받게 되었다.

2018년 1월 현재 ARIS는 동물, 식물, 미생물, 인체유래연구자원 등 총 37,555종 1,857,747건의 생명연구자원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현판식은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뿐 아니라 이미 지정 운영되어온 기존 3대 기관(생명연구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 생명자원 연구성과 관리ㆍ유통 전담기관)의 현판까지 더하여 총 4대 기관에 대한 현판식을 겸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지난 2010년 3월 4일 과기정통부 ‘생명연구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생명연구자원의 수탁, 등록, 보존, 분양 등 자원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같은 해 7월 9일에는 7대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총괄 관리하는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에도 지정되어 기관 간 정보 교류 등의 업무를 수행 중이다.

또한, 이보다 앞선 2008년에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생명자원 연구성과 관리·유통 전담기관’으로 생명硏이 지정됨에 따라 인프라사업부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 수행을 통해 창출된 연구 성과 특히, 생명자원 및 관련 정보의 관리·유통체계를 구축·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생명硏 인프라사업부는 생물자원센터, 실험동물자원센터, 바이오평가센터, 국가영장류센터, 영장류자원지원센터, 미래형동물자원센터, 해외생물소재센터, ABS연구지원센터 등 총 8개 센터로 구성되어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생명연구자원 인프라 구축을 통한 국가 바이오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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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12 00:00:00.0
<![CDATA[『2018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발표]]>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206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최근 바이오 분야의 혁신적 연구성과 분석을 통해 『2018 바이오 미래유망기술』을 발굴, 그 결과를 바이오정보 포털사이트인 바이오인(http://www.bioin.or.kr)에 발표했다. 기초·기반/플랫폼(Core Bio), 보건의료(Red Bio), 농림수축산·식품(Green Bio), 산업공정/환경·해양(White Bio) 분야별로 선별된 이번 기술은 『Core, Red, Green, White Bio로 살펴본 10대 미래유망기술』이라는 부제로 소개되었다.

생명硏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다가오는 바이오경제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바이오 분야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발굴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분야

기술명

코어바이오
(Core Bio)

▶단일뉴런 분석기술(Single neuron analysis)
▶유전자 복원기술(Genetic remediation)
▶합성배아(Synthetic embryo)

레드바이오
(Red Bio)

▶생체 내 유전체 편집기술(in vivo Genome editing)
▶오가노이드 기반 생체모사기술(Organoids-based biomimetics)
▶차세대 항암백신(Next generation cancer vaccine)

그린바이오
(Green Bio)

▶식품 유해성분 동시검출 센서(Simultaneous hazards-detecting sensors)
▶유전체 편집 기반 양적형질 조절기술(QT engineering by genome editing)

화이트바이오
(White Bio)

▶인공효소 체인(Artificial enzyme chain)
▶탄소자원화 광합성 세포공장(Carbon utilizing photosynthetic cell factory)

이번 미래유망기술 선정을 위해 사용된 연구방법은 “혁신발견형”으로서, 1단계에서는 최신 주요논문의 참고문헌 이종성 및 인용지수 분석을 통해 혁신적 연구성과를 모니터링한 후 미래유망 후보기술 발굴을 위한 혁신 시드(seed)를 도출하였고, 2단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20개의 후보기술을 도출하였으며, 후보기술별 기술적 혁신성과 산업적 혁신성에 대한 설문조사 및 전문가 평가를 거쳐 10대 미래유망기술을 최종 선정하였다.

지난 2017년 국내 바이오 R&D 및 산업발전을 위한 국가 최상위계획인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바이오분야에 대한 범부처적 관심과 노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생명硏은 지속적으로 바이오 분야의 미래유망기술을 발굴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 및 미래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바이오산업에 대해 국가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국가전략 수립 및 정책 아젠다 도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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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08 00:00:00.0
<![CDATA[설립 33주년 기념식 개최]]>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205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201821() 오전 10시 전임 기관장과 동문회 임원, 명예연구원 그리고 생명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생명33주년 설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생명강당에서 치러진 이번 기념식에서는 연구원 발전 유공자 시상식과 원장 기념사, 축하 공연 등의 행사로 구성되었다. 또한 설립 33주년을 맞아 장규태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지난날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미래의 준비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구원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간 생명의 발전에 공헌한 직원들을 선정하여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우수논문상, 우수기술개발상, 우수근무직원상 및 우수근무팀상 등이 진행됐다.

이사장상은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박사와 총무회계과 곽조은 선임행정원이 수상했다. 정경숙 박사는 희귀난치성 질환 진단·치료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전이성 소화기암 및 폐암 관련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곽조은 선임행정원은 생명전북분원의 초기 행정기반을 구축하고 기관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획 및 소통·화합의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논문상은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 권오석 박사가 수상했다. 권오석 박사는 단백질(도파민 수용체)이 결합된 전도성 나노튜브 기반 신규 바이오 전자센서 개발에 성공하고 해당 연구결과를 나노과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ACS Nano(’17.5)에 발표하였다.

우수기술개발상은 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박사가 수상했다. 권기선 박사는 근감소증 제어물질 발굴을 위한 약물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인성 근감소증의 예방 및 치료약물 기술을 개발하여 기술이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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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2-01 00:00:00.0
<![CDATA[제4회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http://www.kribb.re.kr/sub01/sub01_07.jsp?b_idx=19185
* KOBIC : Korean Bioinformation Center
2018년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이번 워크숍은 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관련 공무원,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 및 기탁등록보존기관 관련자, 생명연구자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금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생명연구자원의 미래전망과 국내생명연구자원 전담기관간의 정보연계 협력 확산을 목적으로 4차 산업혁명(융합, 혁신)에 따른 생명연구자원의 향후 발전방안 도출(1일차), 생명연구자원 산업적 활용사례 공유(2일차)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연구 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 도출과 각계 전문가들의 패널토론 및 생명연구자원을 이용한 산업적 활용사례 공유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학·연 및 부처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중요성 홍보와 소통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크숍은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11조 ‘국내외 생명연구자원 정보관리 기관과의 협력‘에 근거하여, 지난 2015년 ’제1회 생명연구자원 정보연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내 생명연구자원 발전방향 제시 및 생명연구자원 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KOBIC에서는 부처별, 연구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생물자원, 생물다양성 그리고 생명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가적 차원에서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기틀을 마련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09.5 제정) 제11조에 따라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로 지정된 KOBIC은 국내 생명연구자원정보의 총괄관리 기관으로 지정(’10.3 지정) 되었으며, 이를 위해 국가생명연구자원통합정보시스템(KOBIS)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기술협력, 정보 공유 및 연계 등을 위해 구성된 생명연구자원 책임기관협의회  사무국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관리자 2018-01-31 11:00:25.863